9월 1일부터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지원대상자는 신청일 현재 대전 중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면서 올해 자녀를 출산한 가정이다. 또, 올해 12월 31일 내에 출산해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신고를 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사업시행 전 출생신고 가정에 대해서는 출산축하용품 사업 안내문을 우편과 문자메시지 등으로 발송하여 빠짐없이 소급 지원한다.
출산축하용품은 토시형 수유베개 1개, 거즈손수건 6장, 턱받이 1장, 세면타올 2종, 목욕타올 1종 등 총 5종으로 약4만7000원 상당이며, 1050가구에 지원된다.
박용갑 청장은 "출산축하용품 지원은 출산을 축하하고 부모에게 행복한 육아를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시책을 계속 추진해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산축하용품은 토시형 수유베개 1개, 거즈손수건 6장, 턱받이 1장, 세면타올 2종, 목욕타올 1종 등 총 5종으로 약4만7000원 상당이며, 1050가구에 지원된다.
박용갑 청장은 "출산축하용품 지원은 출산을 축하하고 부모에게 행복한 육아를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시책을 계속 추진해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