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온라인 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의총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당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2020.8.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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