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故 고유민 유족, 현대건설배구단 고발뉴스1 제공2020.08.31 | 11:50:01가-100%가+(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故 고유민 유족 측 박지훈 변호사가 3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현대건설배구단에 대한 고발장을 들고 발언을 하고 있다. 유족측은 이날 박동욱 구단주를 비롯한 관계자들을 사기 및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 했다. 2020.8.3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인사] 뉴스1거제 782㎜ 물폭탄, 곳곳 침수·산사태…주민 긴급대피, 수백명 고립[오늘날씨]전국 곳곳 '소나기'…수도권, 최대 50㎜ 비 예보[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