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트로피 2개 앞에 놓고 활짝 웃는 욘 람뉴스1 제공2020.08.31 | 12:53:10가-100%가+(올림피아필즈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스페인의 욘 람이 30일(현지시간) 일리노이주 올림피아필즈의 올림피아필즈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서 연장우승 후 J.K 웨들리 컵과 BMW 트로피를 앞에 놓고 기뻐하고 있다.©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155년만의 상륙은 피했지만…허리케인 강타 하와이, 피해 속출계속된 야스쿠니 참배…패전일 이튿날도 일본 자민당 간부 방문"일차적으로 426억원"…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거액 정치자금 투입"중국과의 협력 안돼"…미국, 한국 포함 AI 동맹에 '양자택일' 압박미군, 우크라 상대 실기동 훈련서 전멸…막강 전력 안 통하는 새로운 전장<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