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메이드 골프
테일러메이드 골프는 새로운 아이언 P•7MB, P•7MC 및 P•770 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P시리즈에 최신 제품들이 추가되면서, 이제 테일러메이드 아이언의 풀 라인업이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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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P•770 아이언은 테일러메이드 라인업에서 새롭게 설계된 디자인과 성능이 추가 됐다. 또한 중공구조의 헤드에 텅스텐과 스피드 폼(SpeedFoam /테일러메이드만의 기술)을 주입시켜 기존의 P•790 과 유사한 성능을 가졌다는 것이 특장점이다.
많은 골퍼들의 축적된 데이터에 따르면 P790은 +4~25범위에 있는 핸디캡 골퍼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고 이들은 P•790의 비거리와 관용성에 매우 만족해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일부 골퍼들은 추가적으로 롱아이언의 세련되고 컴팩트한 헤드 디자인, 더 나아가 높은 탄도와 많은 스핀을 원했고 이로 인해 P•770 제품이 개발됐다.

P•790 과 동일한 DNA를 가진 단조페이스 기반으로 제작된 P•770 은 첨단 소재와 혁신적인 기술로 중급 골퍼들이 선호하는 세련되고 컴팩트한 헤드 디자인과 최고의 비거리, 향상된 타구감을 제공한다.

투어에서 영감받은헤드 디자인 & 프리미엄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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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770 은 P•790 보다 오프셋이 더 작고, 더 얇은 톱 라인과 블레이드 길이도 짧다. 하지만 다른 브랜드의 비교 대상에 있는 제품과 P•770을 비교 했을 시 P•770은 더욱 편안한 어드레스를 제공하며 샷 컨트롤과 샷의 정교함까지 갖춰 최고의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깔끔하게 마감된 P 시리즈는 전체적으로 통일성과 세련된 느낌을 준다. 이러한 디자인은 P시리즈의 콤보 세트에 대한 수요를 해결할 수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투어 및 아마추어 골퍼들은 롱 아이언에서 숏 아이언까지 최고의 퍼포먼스를 위해 콤보 세트로 변화하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P•770시리즈도 P•770, P•7MC, P•790은 서로 쉽게 매치할 수 있다.

세련되고 컴팩트한 헤드 디자인의 P•770 은 중급자를 위해 제작 되었고 테스트 결과 P•790 과 유사한 퍼포먼스와 비슷한 비거리를 제공한다.

단조로 된 8620 카본 스틸 중공구조 바디에 4140 스틸 페이스는 빠른 볼 스피드를 제공하고, 프로그레시브 역원추형 기술(Progressive Inverted Cone Technology, PICT)은 스윗스팟을 넓혀주고 미스 샷은 줄여준다. 또한 골퍼들이 원하는 정확도를 높이기 위하여 미들 아이언은 페이스 중앙(역원추형 기술, ICT)에 배치하였고 롱아이언은 토우(역원추형 기술, ICT)쪽에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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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아이언중에 가장 인기가 많았던 P•790에 처음 도입된 스피드폼(SpeedFoam )은 P•770 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클럽의 내부를 확장하기 전 각 클럽 헤드에 액체 형태로 주입하여 페이스 지지력을 개선하고 향상된 타구감을 제공한다.
#3번~#7번까지 장착된 스루슬롯 스피드 포켓(Thru-Slot Speed Pocket )은 볼 스피드와 비거리를 극대화 시켜주고 미스 샷에도 비거리 손해를 줄여준다. 이러한 기술은 아이언 헤드의 유연성을 높혀 빠른 볼 스피드와 높은 관용성을 제공한다.

한편 P•770 은 P•790 보다 헤드가 작아 관용성이 낮을 수 있다. 엔지니어들은 P•770의 관성 모멘트(MOI)를 향상 시키기 위해 각 헤드별 텅스텐의 무게배분과 위치를 조금씩 다르게 배치했다. #3~#7까지, 최대 46g의 텅스텐을 토우쪽에 배치하여 최적의 무게 중심을 고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