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래퍼 치타가 '복면가왕'에서 3라운드에 진출할지 예상하지 못했다고 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DJ 김신영은 치타가 MBC '복면가왕' 3라운드에 진출했었다며 이에 대해 물었다.
치타는 "3라운드에 진출할지 생각 못했다. 세 곡만 준비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가왕전 노래는 준비하지 않았었다며 "애창곡이 많으니까 (준비할 필요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치타는 지난 17일 새 싱글 '개 Sorry'를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A%B5%90%EC%B2%B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