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부부처도 배달음식 적극 활용뉴스1 제공2020.08.31 | 13:37:19가-100%가+(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 정부부처 공무원이 31일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출입구에서 점심식사를 위해 주문한 배달음식을 가져가고 있다. 최근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장소 불문 확산되면서 수도권에서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됐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배달음식 및 도시락으로 점심을 해결하는 직장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2020.8.3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