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일주일 더 연장한 28일 서울 영등포구청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0.8.28/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강북구에서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발생해 105~108번 확진자로 등록됐다.
강북구에 따르면 105번 확진자는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았고 서북병원으로 이송됐다.

106번 확진자는 타구 확진자의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며 107번 확진자는 지역사회 N차 감염을 통해 확진 판정을 받았다.


108번 확진자는 강북구 102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105번 확진자를 제외한 나머지 확진자들의 이송병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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