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서울시가 다음 달 1일부터 140병상 규모의 서울적십자병원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담 병원으로 지정해 운영한다.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1200여개를 추가로 확보하겠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사진은 31일 서울 종로구 서울적십자병원. 2020.8.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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