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울적십자병원,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뉴스1 제공2020.08.31 | 14:45:51가-100%가+(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서울시가 다음 달 1일부터 140병상 규모의 서울적십자병원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담 병원으로 지정해 운영한다.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1200여개를 추가로 확보하겠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사진은 31일 서울 종로구 서울적십자병원 선별진료소. 2020.8.3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