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전지현이 고혹미를 뽐냈다.
31일 한 주얼리 브랜드는 뮤즈 전지현과 함께한 2020 가을 광고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 촬영 현장에서 전지현은 풍부한 감정 연기와 감각적인 포즈 속에 모든 컷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그려내며 명불허전 화보 장인의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화보 속 전지현은 고혹미를 자랑, 가을 여신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지현은 드라마 '지리산'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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