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원자력연료 연료생산처 소속의 짱구 분임조. /사진제공=한전원자력연료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정상봉)가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제46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대구광역시가 공동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해 개최된 이번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는 전국 시‧도에서 지역 예선을 거쳐 선발된 총 307개팀이 본선에 참가해 경쟁을 치른 이번 대회에서 한전원자력연료는 연료생산처 소속의 짱구 분임조가 '중수로 피복관 공정 개선으로 부적합품률 감소'를 주제로 공기업 현장개선 부분에 참가해 대통령상인 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에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