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사랑의 교회를 중심으로 대구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늘어가는 가운데 31일 대구 동구보건소 입구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있다. 2020.8.3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종로구는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종로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관내 확진자 1명이 추가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65명으로 늘었다. 이 중 28명이 치료중이며 36명이 완치됐다. 사망자는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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