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2명이다. /사진=뉴시스
서울에서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2명 추가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2명이다.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는 ▲해외접촉 관련 2명(누적 390명)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5명(누적 615명) ▲광화문집회 관련 3명(누적 87명) ▲극단 산 관련 2명(누적 32명) ▲노원구 빛가온 교회 1명(누적 31명)이다.


이밖에 ▲동대문 SK탁구클럽 1명(누적 8명) ▲성북구 체대입시 관련 1명(누적 39명) ▲강동구 병원 관련 1명(누적 5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14명(누적 162명) ▲경로 확인 중 14명(누적 667명)이 발생했다.

서울 지역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3949명으로 파악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