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여파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강화된 가운데 1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플랫폼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오는 6일까지를 ‘천만시민 멈춤주간’으로 선포했다. 2020.9.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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