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피츠버그 공항서 램 의원과 얘기 나누는 바이든뉴스1 제공2020.09.01 | 10:57:30가-100%가+(웨스트 미플린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가 31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웨스트 미플린에 있는 알레게니 카운티 공항을 출발하기 전에 코너 램 의원과 만나고 있다. ©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인도네시아 플로레스 규모 7.7 강진…쓰나미 경보 발령다카이치 일본 총리,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방위상은 직접 참배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조만간 미국 영해로 선포할 것"프랑스 '15세 미만 SNS 금지' 위헌…"표현·소통 자유 침해"일본, 기록적 호우에 최소 8명 사망…나리타공항에 7000명 발 묶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