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공항서 코너 램 의원과 얘기하는 바이든뉴스1 제공2020.09.01 | 11:05:15가-100%가+(웨스트 미플린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가 31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웨스트 미플린에 있는 알레게니 카운티 공항을 출발하기 전에 코너 램 의원과 얘기를 하고 있다.©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조만간 미국 영해로 선포할 것"프랑스 '15세 미만 SNS 금지' 위헌…"표현·소통 자유 침해"일본, 기록적 호우에 최소 8명 사망…나리타공항에 7000명 발 묶여코스피 변동성 조명한 외신, 개인 투자자 손실에…"조울증 앓는 듯"팀 쿡, 미국 내 맥 미니 생산라인 공개…트럼프 정부에 힘 실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