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과거 인도네시아 발리 생활을 추억했다.
가희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추억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해 3월께 가희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던 럭셔리한 느낌의 발리의 한 수영장 풍경이 담겼다. 이국적인 발리의 풍경을 배경으로, 가희는 튜브 위에 누워 여유로운 시간과 행복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결혼 후 발리에서 생활해온 그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지난 3월 가족들과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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