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운 레바논 대통령과 환영식 참석하는 마크롱뉴스1 제공2020.09.01 | 11:37:10가-100%가+(베이루트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31일(현지시간) 한 달 만에 두 번째로 레바논을 방문해 베이루트 공항에서 열린 환영식에 마스크를 쓰고 미셸 아운 대통령과 참석을 하고 있다.©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인도네시아 플로레스 규모 7.7 강진…쓰나미 경보 발령다카이치 일본 총리,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방위상은 직접 참배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조만간 미국 영해로 선포할 것"프랑스 '15세 미만 SNS 금지' 위헌…"표현·소통 자유 침해"일본, 기록적 호우에 최소 8명 사망…나리타공항에 7000명 발 묶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