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대표 선호도 조사가 4개월 연속 하락하고, 이재명 지사는 3개월 연속 상승하면서 1·2위 격차는 1.3%p로 좁혀졌다. 격차가 오차범위 이내로 들어선 것은 10개월 만이다. 지난달 조사에서 1·2위 격차는 6.0%p였다.
다만 이번 조사는 민주당 8·29 전당대회 이전에 실시된 조사로, 전당대회에 따른 '컨벤션 효과'는 이후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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