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테이블에 손님은 없고 빈 테이블 속출'뉴스1 제공2020.09.01 | 13:41:21가-100%가+(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 1일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인근 상가에 위치한 한 식당이 점심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텅 빈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식당의 주인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된 21일경 부터 손님이 줄어들었으며 평균 매출도 50%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말했다. 2020.9.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태릉CC 개발 6년 만에 재점화…"선결과제 해결부터" 목소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