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민 광주광역시 동구의원/머니S DB
조승민 광주시 동구의원이 1일 "수해와 재난상항에 대비해 복구장비를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 의원은 이날 동구의회 제279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근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 이상으로 집중호우에 대비해 포크레인, 살수차 등 재난 건설장비를 확보해 유사시 상황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고 이같이 말했다.

이어 "광주 지역에 지난달 7, 8일 500mm 이상의 집중호우로 동구도  이재민과 수많은 시설피해가 발생했다"며 "이런 기후변화 상항에서 재해극복을 위한 장비를 확보해 즉각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주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 동구청의 최우선 가치"라며 "재난상황에 대비한 재난복구 장비를 확보해 안전한 동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