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서울 낮 최고기온 31도로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1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양산을 쓴 시민들이 걸어가고 있다. 2020.9.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