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긴급 기자회견하는 미래통합당 법사위원뉴스1 제공2020.09.01 | 16:57:12가-100%가+(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미래통합당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군복무 관련 긴급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이들은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현안 질의를 하려 했으나 윤호중 법사위원장과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간사의 반발로 법사위가 정회됐다고 주장했다.왼쪽부터 전주혜, 조수진, 김도읍, 윤한홍, 유상범 의원. 2020.9.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안도걸 의원, 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통합시당위원장 당선민주 호남서 당권 격돌…김 "당청일치" 정 "의리" 송 "호남의 아들"이 대통령, 북한에 "오랜 전쟁 끝낼 당사자 간 논의 시작하자"통일부, 남북 '적대의 언어' 바꾼다…'주적' 표현 대체 공론화여야, 일본 야스쿠니 참배 한목소리 비판 "시대착오적 도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