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체온 측정 받으며 경기장 입장하는 최원호 감독 대행뉴스1 제공2020.09.01 | 16:57:37가-100%가+(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최원호 한화 이글스 감독대행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베어스와의 경기를 위해 체온측정을 받으며 입장하고 있다. 한화 2군 투수 신정락은 지난 9월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20.9.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이 대통령, 미서훈 독립운동가 포상 확대…'대체불가 대한민국' 선포안병윤 예천군수, 이철우 지사에 주요 현안 지원 건의'붕괴사고' 포항 보릿돌교 반경 100m 출입제한 행정명령여한구 통상본부장 직권면직…대미투자 후속협상 촉각다카이치 일본 총리,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방위상은 직접 참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