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머니S DB
한전KDN이 9월16일 ICT&보안 분야별 전문기업이 참여하는 '빛가람에너지밸리 ICT&보안 컨퍼런스'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1일 한전KDN에 따르면 올해로 5회째 맞는 이번 컨퍼런스는 2016년 개최이후 매년 참여기업과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는 글로벌기업 및 지역중소기업 등 37개 기업이 참여하고 약 2000여명이 방문하는 등 명실상부 광주전남지역의 대표적인ICT 컨퍼런스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유튜브를 통한 실시간 온라인 행사로 진행된다. 포스트 코로나시대 핵심기술로 각광받는 D.N.A(Data.Network.AI), 스마트 보안 등을 주제로 각계 전문가들의 강연과 세미나가 열린다.

특히 글로벌 솔루션 사례를 통한 한국판 뉴딜의 방향 및 언택트 시대 디지털 변환 수행 전략 등 3개 기조강연이 진행된다.

또 클라우드, AI, 인텔리전스기반 스마트 보안 등 14개 전문세미나가 진행된다.


김장현 한전KDN ICT사업본부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국판 뉴딜사업 및 디지털 전환의 ICT융복합 신기술 등이 소개될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에 처한 관련업계 및 학생들이 글로벌 ICT환경 및 선진 구축사례 등을 접합으로써 기술력 향상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했다.

'빛가람에너지밸리 ICT&보안 컨퍼런스' 참가 희망자는 한전KDN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 후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며, 사전 등록한 참여자에 한해 추첨을 통해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