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야구장 들어서는 야구 선수들 '불안감 가득'뉴스1 제공2020.09.01 | 17:05:08가-100%가+(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한화 이글스 선수들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베어스와의 경기를 위해 차량에 내려 경기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한화 2군 투수 신정락은 지난 9월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20.9.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민주 호남서 당권 격돌…김 "당청일치" 정 "의리" 송 "호남의 아들"트럼프 정부, 애플에 "중국산 메모리 사지 마라" 직접 경고이 대통령, 북한에 "오랜 전쟁 끝낼 당사자 간 논의 시작하자"[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9440억원 재산분할' 노소영 관장, SK 반도체 사업 기여 있었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