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잠실야구장 들어서는 최원호 한화 감독대행뉴스1 제공2020.09.01 | 17:05:17가-100%가+(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최원호 한화 이글스 감독대행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베어스와의 경기를 위해 차량에 내려 경기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한화 2군 투수 신정락은 지난 9월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20.9.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통일부, 남북 '적대의 언어' 바꾼다…'주적' 표현 대체 공론화[의성 소식] 광복절 맞아 항일독립운동기념탑 참배민주당 전대 최대 승부처 호남 경선…김민석·정청래 1.48%p 초박빙전남광주시의회 "SK 동부권 100조원 투자계획 환영"김학홍 문경시장 "시민과 소통하고 민생회복하는데 역점 둘 것"<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