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경기 지켜보는 염경엽 SK 감독뉴스1 제공2020.09.01 | 21:09:05가-100%가+(인천=뉴스1) 황기선 기자 = 1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염경엽 SK 감독이 박수를 치고 있다. 염 감독은 지난 6월25일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 더블헤더 1차전 중 건강 이상으로 쓰러졌다가 회복 후 68일 만에 현장으로 돌아왔다. 2020.9.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통일부, 남북 '적대의 언어' 바꾼다…'주적' 표현 대체 공론화[의성 소식] 광복절 맞아 항일독립운동기념탑 참배민주당 전대 최대 승부처 호남 경선…김민석·정청래 1.48%p 초박빙전남광주시의회 "SK 동부권 100조원 투자계획 환영"김학홍 문경시장 "시민과 소통하고 민생회복하는데 역점 둘 것"<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