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68일 만에 그라운드 돌아온 SK 염경엽 감독뉴스1 제공2020.09.01 | 21:09:07가-100%가+(인천=뉴스1) 황기선 기자 = 1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염경엽 SK 감독이 박수를 치고 있다. 염 감독은 지난 6월25일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 더블헤더 1차전 중 건강 이상으로 쓰러졌다가 회복 후 68일 만에 현장으로 돌아왔다. 2020.9.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오래된 전쟁 끝내자"…이 대통령, 정전체제→평화체제 전환 제안[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9440억원 재산분할' 노소영 관장, SK 반도체 사업 기여 있었나박정원 두산 회장 상반기 보수 455억…재계 총수 '1위'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