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항의하는 염경엽 감독뉴스1 제공2020.09.01 | 22:09:02가-100%가+(인천=뉴스1) 황기선 기자 = 1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염경엽 SK 감독이 심판에게 항의하고 있다. 염 감독은 지난 6월25일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 더블헤더 1차전 중 건강 이상으로 쓰러졌다가 회복 후 68일 만에 현장으로 돌아왔다. 2020.9.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이 대통령, 미서훈 독립운동가 포상 확대…'대체불가 대한민국' 선포안병윤 예천군수, 이철우 지사에 주요 현안 지원 건의'붕괴사고' 포항 보릿돌교 반경 100m 출입제한 행정명령여한구 통상본부장 직권면직…대미투자 후속협상 촉각다카이치 일본 총리,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방위상은 직접 참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