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3점포 날리고 기뻐하는 LG 양석환뉴스1 제공2020.09.01 | 22:09:18가-100%가+(인천=뉴스1) 황기선 기자 = 1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8회초 2사 1,2루 상황에서 3점홈런을 친 LG 양석환이 기뻐하고 있다. 2020.9.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9440억원 재산분할' 노소영 관장, SK 반도체 사업 기여 있었나박정원 두산 회장 상반기 보수 455억…재계 총수 '1위'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통일부, 남북 '적대의 언어' 바꾼다…'주적' 표현 대체 공론화<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