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1일 뉴욕 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한 가운데 나스닥 종합지수가 개장 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나스닥은 전날보다 75.51포인트(0.64%) 오른 1만1850.96을 기록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9.56포인트(0.03%) 오른 2만8439.61에,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7.13포인트(0.20%) 오른 3507.44에 개장했다.
이는 애플 주가가 상승하고 중국과 유럽에서 제조업 분야 전망이 긍정적으로 평가받으면서 미국 제조업 전망에도 영향을 미쳐 투자 심리가 회복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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