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트럼프 "커노샤 시위, 어떤 힘도 사용 준비돼 있어"뉴스1 제공2020.09.02 | 11:25:39가-100%가+(커노샤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격렬한 인종차별 항의 시위가 발생한 위스콘신주 커노샤에 있는 메리 D. 브래드퍼드 고등학교를 방문해 "국내 테러 행위"라고 규정하며 “어떤 힘이든 필요하다면 쓸 준비가 돼 있다"는 발언을 하고 있다.©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트럼프 정부, 애플에 "중국산 메모리 사지 마라" 직접 경고인도네시아 플로레스 규모 7.7 강진…쓰나미 경보 발령다카이치 일본 총리,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방위상은 직접 참배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조만간 미국 영해로 선포할 것"프랑스 '15세 미만 SNS 금지' 위헌…"표현·소통 자유 침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