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0명 확진자 발생' 혜민병원 비상뉴스1 제공2020.09.02 | 11:45:16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혜민병원에서 직원 등 관련자 10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시는 병원 종사자 1명이 8월 31일 최초 확진 후 9월 1일 7명과 오늘 2명이 추가돼 1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2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혜민병원의 모습. 2020.9.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태릉CC 개발 6년 만에 재점화…"선결과제 해결부터" 목소리특례시장협의회 '자주재원 확보' 등 공동 대응키로[시대 포토] 바다 품은 17km '황금빛 해안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