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노샤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윌리엄 바 미국 법무장관이 1일(현지시간) 격렬한 인종차별 항의 시위가 발생한 위스콘신주 커노샤에 있는 메리 D. 브래드퍼드 고등학교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주재의 토론회서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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