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세상 떠난 이막달 할머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뉴스1 제공2020.09.02 | 12:49:22가-100%가+(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455차 수요시위 기자회견에 지난달 29일 별세한 위안부 피해자 이막달 할머니를 추모하는 글귀와 꽃이 놓여 있다. 2020.9.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태릉CC 개발 6년 만에 재점화…"선결과제 해결부터" 목소리특례시장협의회 '자주재원 확보' 등 공동 대응키로[시대 포토] 바다 품은 17km '황금빛 해안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