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시식빵 자리에 놓은 방역물품과 수기출입명부'뉴스1 제공2020.09.02 | 14:21:31가-100%가+(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수도권에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백화점, 대형마트 등 매장에서 소비자의 발길을 붙들던 시식코너를 당분간 보기 어려워질 전망이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시내 대형마트와 백화점 740여 곳을 대상으로 시식 코너 운영을 자제하도록 권장했다. 사진은 2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 내 빵집 입구에 사라진 시식빵 대신 올려진 상품구매 시 필요한 수기출입명부. 2020.9.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태릉CC 개발 6년 만에 재점화…"선결과제 해결부터" 목소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