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사랑제일교회 인근 상인들...교회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뉴스1 제공2020.09.02 | 14:33:05가-100%가+(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2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인근 전통시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상인들은 사랑제일교회(담임목사 전광훈)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증가와 교회 측이 방역에 제대로 협조하지 않아 매출에 큰 타격을 입었다며 전광훈 목사와 교회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 나선다.2020.9.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태릉CC 개발 6년 만에 재점화…"선결과제 해결부터" 목소리특례시장협의회 '자주재원 확보' 등 공동 대응키로[시대 포토] 바다 품은 17km '황금빛 해안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