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태풍 마이삭 벌써 1000㎜ 강수량…바람세기는 최대 168㎞뉴스1 제공2020.09.03 | 06:45:21가-100%가+3일 오전 대구를 강타한 제9호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서구 비산동 육교 위 아크릴판이 떨어져 현장에 출동한 119구조대가 안전조치를 취하고 있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2020.9.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