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알리(36)가 아들의 돌잔치를 준비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알리는 지난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돌 준비 막바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조촐하게 할 수밖에 없지만 알차게 준비 잘해서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도건이 첫 생일을 축하해줄 수 있길. (기록 남기고 싶어 잠시 마스크를 벗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알리는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아들 도건 군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똑 닮은 아들과 함께 있는 알리의 미소가 시선을 끈다.
한편 알리는 지난해 5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으며 결혼식 당일 임신 소식을 공개해 큰 축하를 받았다. 이어 지난해 9월 첫째 아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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