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밍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와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2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코로나19 속 안전한 개학에 관해 교육·보건 전문가들과 화상 대화에 참석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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