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미용실서 머리 손질로 논란 부른 펠로시뉴스1 제공2020.09.03 | 12:00:07가-100%가+(샌프란시스코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2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펠로시 의장은 지난달 31일 미용실에서 머리 손질을 해 방역 수칙 위반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155년만의 상륙은 피했지만…허리케인 강타 하와이, 피해 속출계속된 야스쿠니 참배…패전일 이튿날도 일본 자민당 간부 방문"일차적으로 426억원"…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거액 정치자금 투입"중국과의 협력 안돼"…미국, 한국 포함 AI 동맹에 '양자택일' 압박미군, 우크라 상대 실기동 훈련서 전멸…막강 전력 안 통하는 새로운 전장<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