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중인 3일 서울 명동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9.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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