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4일 1188~1191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91.8원으로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유로존 소매판매 부진과 미국 주간 고용 지표 호조로 장중 강세를 보였으나 이후 뉴욕증시가 급락하면서 상승폭을 축소하며 소폭 하락 마감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