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한전선
대한전선 주가가 외국인 매도세에도 급등세다.
4일 오후 1시28분 기준 대한전선은 전 거래일보다 13.1%(99원) 상승한 8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은 지난달 14일부터 3일까지 최근 14거래일 연속 순매도했다.

초고압케이블, 통신케이블을 생산하는 대한전선은 올해 상반기 매출 7431억원, 영업이익 291억원을 기록해 9년만에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