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트롯 가수 김호중이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콘서트 VOD '네버엔딩 스토리' 촬영을 위해 참석하고 있다. /사진=장동규 기자

‘트바로티’ 가수 김호중의 팬미팅이 영화관에서 상영된다.

4일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15일 KBS 아레나에서 열린 김호중의 첫 단독 팬미팅의 현장 모습을 담은 영상 ‘그대, 고맙소 : 김호중 생애 첫 팬미팅 무비’를 오는 29일 CGV 다면 상영 특별관 스크린X 개봉을 확정했다. 팬들에게 드리는 추석 연휴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무비에는 ‘우리家 처음으로’에서 선보였던 7곡 외에도 미공개 3곡의 무대도 담긴다. 미공개 3곡 중에는 5일 정식 발매되는 정규앨범 ‘우리家’의 1곡도 포함, 팬들에게 선보이는 정규앨범의 첫 무대가 되어줄 예정이다.

‘그대, 고맙소 : 김호중 생애 첫 팬미팅 무비’는 29일부터 전국 52개 스크린X 상영관은 물론, 2D 일반 상영관을 포함해 다양한 포맷으로 상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