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LG 유강남 '깜짝이야'뉴스1 제공2020.09.04 | 19:17:17가-100%가+(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2회말 2사 주자 2루 상황에서 LG 유강남이 NC 선발 루찬스키가 던진 공이 머리쪽으로 향하자 놀라 피하고 있다. 2020.9.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김민석, 호남서 57.5% 압승…정청래와 누적 격차 14%p김민석, '최대 승부처' 호남서 압승…전남광주·전북 모두 과반 득표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인니 플로레스섬 규모 7.7 강진, 최소 20명 사망…여진 이어져아마존 창업자 베이조스, EPL 리버풀 구단 지분 인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