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8명 발생했다. 지난달 15일 166명 발생 이후 21일만의 최저치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3일 연속 200명 아래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지역발생은 158명, 해외유입은 10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서울 51명, 경기 50명, 인천 14명 등 수도권에서 대다 수 발생했다. 위중·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2명 늘어난 159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2명 증가해 누적 333명을 기록했다.
서울에서는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도심집회(광화문집회) 관련 확진자가 추가됐다. 지역에서는 소규모 집단감염 혹은 감염경로 미궁 사례가 복합적으로 발생했다.
서울의 주요 감염경로별 사례를 보면 ▲동작구 카드 발급업체 1명 ▲도봉구 운동시설 3명 ▲노원구 빛가온 교회 1명 ▲노원구 기도모임 2명 ▲다래경매 1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3명 ▲기타 23명 ▲경로 확인 중 18명 등이다.
경기 성남시에서는 치킨집(BHC 신흥수진역점)과 관련해 성남 349번 확진자(30대·수진1동)와 350번 확진자(40대·성남동) 등 2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매장 관련 누적 확진자는 사장과 직원, 일반시민 등 총 10명으로 늘었다.
충남에서는 청양군 비봉면 소재의 김치공장 한울농산과 관련해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 환자는 운곡면 거주 70대 남성(청양19번)으로, 청양 13번 환자인 60대 김치공장 직원의 남편이다. 한울농산 관련 확진자는 전날 늦게 보령과 충북 음성에서 확진된 환자를 포함해 23명으로 늘었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지난 8월 27일 441명까지 증가한 후 감소세를 보였다. 8월 28일부터 9월 5일까지 '371→323→299→248→235→267→195→198→168명' 순을 나타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3일 연속 200명 아래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지역발생은 158명, 해외유입은 10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서울 51명, 경기 50명, 인천 14명 등 수도권에서 대다 수 발생했다. 위중·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2명 늘어난 159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2명 증가해 누적 333명을 기록했다.
서울에서는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도심집회(광화문집회) 관련 확진자가 추가됐다. 지역에서는 소규모 집단감염 혹은 감염경로 미궁 사례가 복합적으로 발생했다.
서울의 주요 감염경로별 사례를 보면 ▲동작구 카드 발급업체 1명 ▲도봉구 운동시설 3명 ▲노원구 빛가온 교회 1명 ▲노원구 기도모임 2명 ▲다래경매 1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3명 ▲기타 23명 ▲경로 확인 중 18명 등이다.
경기 성남시에서는 치킨집(BHC 신흥수진역점)과 관련해 성남 349번 확진자(30대·수진1동)와 350번 확진자(40대·성남동) 등 2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매장 관련 누적 확진자는 사장과 직원, 일반시민 등 총 10명으로 늘었다.
충남에서는 청양군 비봉면 소재의 김치공장 한울농산과 관련해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 환자는 운곡면 거주 70대 남성(청양19번)으로, 청양 13번 환자인 60대 김치공장 직원의 남편이다. 한울농산 관련 확진자는 전날 늦게 보령과 충북 음성에서 확진된 환자를 포함해 23명으로 늘었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지난 8월 27일 441명까지 증가한 후 감소세를 보였다. 8월 28일부터 9월 5일까지 '371→323→299→248→235→267→195→198→168명' 순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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