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동작구청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자가 정부의 수도권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 연장 발표에 따라 지난 4일 서울 노량진동 일대 노래방과 실내체육시설, PC방 등 시설에 대해 집합제한명령 이행여부 합동 점검을 하고 있다. (동작구청 제공) 2020.9.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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